스스로 항해할 수 있는
온전한 선장이 되기를
삶이 창업의 바다로 떠밀었을지라도,
키를 쥐고 항해하는 것은 결국 당신이어야 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만난 많은 창업자들은 처음부터 거창한 성공을 꿈꾸며 사업에 뛰어든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누군가는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또 누군가는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로 새로운 삶을 만들어보기 위해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처음부터 사업가가 되려고 준비했던 사람은 오히려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름을 건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됩니다.
-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사업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 열심히 일하는 것과 돈을 버는 것도 다르다는 것을.
시작은 삶의 필요 때문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바다에 나왔다면, 자신의 배를 스스로 운항할 수 있어야 합니다.